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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진(을)조직위원장에 김진수 교수.
전 광진구청장직인수위원장. 국민의힘 42곳 당협조직위원장 선임.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12/29 [16:32]

김경호 광진구청장직인수위원장을 역임했던 건국대 김진수 교수가 국민의힘 광진()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 국민의힘 광진(을)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진수 교수  © 디지털광진



 국민의힘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보고한 광진()을 비롯한 사고 당원협의회 42곳의 조직위원장 선임을 의결했다.

 

이날 선임된 지역은 서울 7, 경기 15곳 등 총 42개 당원협의회다.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은 추후 지역 당원협의회의 의결을 거쳐 당협위원장이 된다.

 

광진()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진수 위원장은 올해 63(1959년생)으로 지난 지방선거 이후 김경호 광진구청장직인수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도시 및 지역계획학과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한국부동산학회/한국토지공법학회 부학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164월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 공천으로 중랑갑에서 출마했지만 낙선한 바 있으며, 새누리당 중랑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진수 위원장은 29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광진구는 서울시의 동쪽 관문으로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이지만 크게 발전을 이루지는 못했다. 도시계획 전공을 살려 김경호 구청장과 함께 구민들이 살맛나는 광진구를 만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 광진(을)은 장시간 위원장이 공석이었다. 빨리 조직을 수습해 하나된 광진(을)당원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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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29 [16:32]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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