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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2동 어린이들 ‘오늘은 나도 피카소’
구의2동주민자치위원회, 제8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 개최
 
디지털광진
 

구의2동(동장 강면식)에서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능동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잔디밭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제8회 나도 피카소’ 꿈나무미술경연대회 를 개최하였다.

 

▲ 입상한 어린이들과 어린이들이 소속된 어린이집 선생님, 주최측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의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도영)가 주관하고 광진문화원(원장 양회종)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 및 5~7세 어린이 430여명과 가족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그림 솜씨를 뽐내는 자리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의2동주민자치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광진문화원 후원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혼례 포토존과 투호놀이, 비눗방울체험, 페이스페인팅 등이 펼쳐져 더욱 풍성하고 내실있는 행사가 되었다.

 

 

미술경연대회에서는 대상 1명, 금상 4명, 은상 6명, 동상 10명 등 총 21명에게 상장을 수여했으며, 을 선정해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하고, 입상작 21점은 6월 1일부터 동주민센터와 어린이집 등에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대상 선정 작품에 대하여는 구의2동 각종행사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대상에는 예일어린이집 정희윤 어린이(7세반)가 선정되었다.

 

 

구의2동의 피카소 미술대회는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8회째를 맞으며 매년 수백명의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구의2동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그림그리기에 푹 빠진 미래의 피카소들     © 디지털광진

 

▲ 전통혼례복 체험     © 디지털광진

 

▲ 대상을 받은 정희윤 어린이와 강면식 구의동장, 예일어린이집 선생님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5/20 [17:0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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