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의2동 새마을부녀회가 만든 사랑의 밑반찬
27일 홀몸어르신 3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 전달
 
디지털광진
 

구의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전정자)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27일 관내 홀몸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다.

 

▲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의2동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날 아침부터 양념에 고기를 재우고, 열무를 씻으며 반찬 만들기에 정성을 다했고, 만들어진 양념불고기와 열무김치는 이날 오후 부녀회원들이 직접 홀몸어르신들에게 “혼자계시더라도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는 따뜻한 말과 함께 전달했다.

 

구의2동새마을부녀회 전정자 회장은 “직접 반찬을 만들어 드시기 어려운 홀몸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구의제2동주민센터 강면식 동장은 “ 우리 주위의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반찬을 만드는 부녀회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5/28 [10:1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