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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추석을 위한 어르신 용돈드리기.
구의2동 나눔회, 추석 앞두고 지역 어르신 50분께 사랑의 용돈 전달.
 
디지털광진
 

구의2동(동장 강면식)의 구의2동나눔회(회장 최복수)는 추석을 앞두고 8일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50명을 구의2동 주민센터 대강당으로 초대해 ‘사랑의 용돈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 '어르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8일 사랑의 용돈드리기 행사에서 최복수 회장이 어르신께 용돈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의2동 나눔회’는 배려계층을 위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고자 2014년 9월 설립된 순수민간 봉사후원단체로 현재 99명의 회원들의 참여하고 있다.

 

설립이후 구의2동 나눔회는 저소득주민 김장 나누기, 어르신 용돈드리기, 청소년 장학금 지급, 집수리 사업 등의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487가구에 2천2백4십여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를 좁혀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르신들이 우리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풍성하게 보내시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50명에게 각 10만원을 전달했다.

 

최복수 구의2동나눔회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도 있지만 그 보다는 용돈을 드리니 더욱 좋아 하신다. 매년 설날과 추석때 어르신들에게 용돈을 드리는 행사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해주신 나눔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의2동나눔회는 연말에도 홀몸어르신 등을 초대하여 ‘연말연시 사랑의 용돈드리기 행사’를 개최하고,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대일어린이집 아이들의 노래율동 공연     © 디지털광진

 

▲ 어르신용돈드리기 행사장 전경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9/08 [18:3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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