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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2동, 어르신과 함께 한 강화도 나들이.
구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일 홀몸어르신들 모시고 강화도 다녀와.
 
디지털광진
 

 구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복수)에서는 구의2동주민센터(동장 강면식)와 협력하여 저소득 홀몸어르신들과 함께 지난 5일 2016년 효나들이 “어르신과 함께하는 강화도 나들이“를 다녀왔다.

 

▲ 구의2동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5일 홀몸어르신들을 모시고 강화도나들이를 다녀왔다. 나들이 참가자들이 석모도 보문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무의탁 홀몸어르신 효 나들이는 스스로 나들이를 가기 어려운 재가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효도관광을 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생활의 활력을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구의2동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나들이에는 홀몸어르신 30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명이 함께 했으며 어르신들은 강화도와 석모도에서 보문사, 강화평화전망대, 광성보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 효 나들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보살펴드려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최복수 위원장은 “이번 무의탁홀몸어르신 강화도 나들이는 경제적, 환경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이유로 자립적인 나들이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행사로 어르신들의 나들이 욕구해소와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행복동 구의2동에 맞는 복지동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서비스에 더욱 힘 쓸 것”이라고 말했다.

 

▲ 석모도 가는 배에서 갈매기에게 먹이를 주는 어르신들     © 디지털광진

 

▲ 점심식사     © 디지털광진

 

▲ 광성보 앞에서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10/10 [17:5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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