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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피카소 꿈나무
구의2동, 24일 아차산 배드민턴장에서 ‘제9회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
 
디지털광진
 

 

구의2동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그림대회가 열렸다.

 

▲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 참가 어린이들이 그림을 펼쳐보이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의2동(동장 강면식)에서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아차산 배드민턴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 및 5~7세 어린이 430여 명과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제9회 나도 피카소 꿈나무 미술경연대회’를 개회하였다.

 

구의2동주민센터와 구의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도영)가 공동주관하고 광진문화원(원장 양회종)이 후원하는 미술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오늘 하루 피카소를 닮고 싶다는 마음으로 따뜻한 봄햇살을 만끽하며 그림 솜씨를 뽐냈다.

 

특히 지난 2013년 광진문화원과 MOU를 체결한 이래, 미술경연대회 외에도 전통혼례 및 투호놀이 체험, 민속놀이 등 전통문화체험과 비누방울, 페이스 페인팅 체험 등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6명, 동상 11명 등 총 21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입상작 21점은 향후 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어린이집 등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 내빈들과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5/25 [09: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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