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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한국운전면허 취득 어렵지 않아요
강남면허시험장-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협업 “외국인 운전면허 학과시험 준비반 강좌”
 
디지털광진
 

 강남운전면허시험장(장장 이승재)과 강남구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의 협업으로 개설된외국인 운전면허 학과시험 준비반강좌가 성공리에 마쳤다.

 

▲ 강의모습     © 디지털광진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는 양 기관은 지역 거주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정착과 편의제공을 위해 해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위 강좌를 열고 있다.

 

올해 강좌는 강남구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강의실에서 지난 52일 부터 2주 간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12(하루 2시간), 4회에 걸쳐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소속 강사의 영어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내용은 한국 운전면허 시험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교통법규 및 PC학과시험 문제풀이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4차례의 강좌를 마친 뒤 16일 오전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멕시코와 캐나다, 벨라루스 국적의 외국인 세 명이 PC학과시험에 영어로 응시해 두 명이 합격했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이승재 장장은 앞으로도 지역 거주 외국인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운전면허취득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계획을 밝혔다.한편, 학과시험을 마친 외국인 응시생들은 민원실과 장내기능시험장 등 시험장 곳곳을 견학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기사입력: 2018/05/18 [18:4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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