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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중랑천 환경정화활동
(사)서울광진구새마을회, 24일 중랑천 체육공원에서 기념식 개최.
 
디지털광진
 

()서울광진구새마을회(회장 직무대행 윤현승)에서는 24일 오전 중랑천 체육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중랑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 24일 열린 새마을의 날 기념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념식에는 윤현승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들이 참가했으며, 김선갑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도 함께 했다. 아울러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원들과 자유한국당 광진() 정송학, 광진() 오세훈 위원장, 문종철 전 서울시의원도 참석해 기념식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유공새마을지도자 표창과 윤현승 회장의 대회사, 내빈추가, 새마을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표창수여식에서는 광진구청장 4, 광진구의장 4, 새마을회장 1, 부녀회장 1, 문고회장 1명 등 총 11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운현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는 지난해부터 생명, 평화, 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목표로 대전환의 길을 걸어왔다. 바람직한 사회운동은 그 사회가 안고 있는 근본적이고 절실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람들의 실천행위다. 오늘 우리 모두의 근본저이고 절실한 과제는 바로 인류존망의 위기,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는 살림운동이다. 미세먼지로 숨쉬기 어렵고 강이 쓰레기에 몸살을 앓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는 환경살리기 실천을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모든 생명은 연결돼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공존과 순환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생명의 문명을 추구하자. 자본과 노동을 넘어 자연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이 어우러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대회사를 하고 있는 윤현승 회장 직무대행     © 디지털광진

 

 

윤 회장에 이어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지역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가 꺾이지 않도록 선출직 공직자들과 같이 고민하겠다.”고 말했으며, 고양석 의장은 청정한 중랑천 및 깨끗한 광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송학 위원장과 오세훈 위원장도 발언기회를 얻어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념식은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으며, 기념식이 끝난 후 새마을지도자들은 중랑천 광진구 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였다.

 

▲ 국민의례     © 디지털광진

 

▲ 구청장 상을 받은 지도자들과 김선갑 구청장     © 디지털광진

 

▲ 구의회 의장상을 받은 지도자들과 고양석 의장     © 디지털광진

 

▲ 이날 광진구새마을회는 고성, 속초 산불피해복구에 써 달라며 회원들이 모금한 500만원을 광진구에 전달했다.     © 디지털광진

 

▲ 중랑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새마을지도자들     © 디지털광진

 

▲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4/24 [18:0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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