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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평 의원, 청년대책특별위원장에 선출
서울시의회, 김호평 의원 “청년정책 사각지대 없게 꼼꼼히 챙길 것”
 
디지털광진
 

제290회 정례회를 열고 있는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16일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김호평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3)을 서울특별시의회 제10대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16일 열린 청년정책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김호평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총 1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지방자치법56조에 의해 설치되는 특별위원회로, 청년문제에 대한 현황조사를 바탕으로 청년관련 조례 제·개정 및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한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도출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김호평 위원장은 서울시 청년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청년정책을 고민하고 연구하여 청년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 아울러 서울시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청년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서울시 청년정책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선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송아량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도봉4)과 권수정 부위원장(정의당·비례)은 각각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청년들이 만족해하는 청년정책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피고, 서울시 청년정책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10대 서울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김호평 위원장을 필두로 하여 서울시 청년주거, 청년일자리, 청년참여 등 청년 관련 정책들을 활성화 하는 한편,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 유지를 위한 소통 강화, 청년관련 정책 현장 방문 등 청년밀착형 특위 운영 및 맞춤형 청년정책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특별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김호평 위원장을 비롯한 송아량, 권수정 부위원장과 김재형, 서윤기, 송정빈, 문병훈, 오현정, 이경선, 이동현, 이병도, 이준형, 정진술, 최 선, 한기영의원이 활동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9/12/16 [17:4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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