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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석 의장, 옥외광고협회 정기총회 참석.
31일 정기총회에 참석해 깨끗한 광진만들기 동참 요청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고양석 의장은 31일 저녁 옥외광고협회 광진구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해 광진구 도시경관 향상과 올바른 광고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광고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 31일 정기총회에 참석한 고양석 의장이 모범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정기촣회에는 전은혜 부의장과 김회근 복지건설위원장도 함께 했다.유공수 지부장을 포함한 총 30여명으로 구성된 옥외광고협회 광진구지부는 불법광고물 잔재물 정비 및 위험광고물의 긴급점검 조치 등의 활동을 담당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일조해 그 중요성과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고양석 의장은 옥외광고는 가장 전형적인 광고 매체이지만 이제는 LED전광판·차량을이용한 광고 등까지도 옥외광고의 범위에 포함되며 다양한 형태로 점점 진화해 도시의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다. 민선 7기 김선갑 광진구청장의 구정운영 기본방향인 깨끗한 광진·안전한광진중 옥외광고는 깨끗한 도시의 이미지나 환경을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구민의 안전과도 관련이 있다. 우리 구에서는 도시미관과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공중선을 지중화하는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이 걷기 편한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전선 지중화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전선이 사라진 자리에 어지럽고 지저분한 간판이 더 도드라지는 현상이 발생되며 옥외광고물 정비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광진구의회에서는 지중화 사업과 동반하여 옥외광고 사업에도 집행부와 함께 보다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고자 한다밝혔다.

 

 

 

광진구의회 의원들은 향후 도시의 인상을 결정할 만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옥외광고물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깨끗한 광진 만들기에 동참한다는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2/03 [18:2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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