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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코로나 대응 긴급장학
11일부터 20일까지 관내 43개 초등학교 대상으로 긴급지원장학 실시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철)311일부터 320일까지 관내 공사립초등학교 43개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 지원장학의 일환으로 방문장학을 실시했다.

 

▲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의 초등학교 방문 지원장학 모습     © 디지털광진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의 코로나-19 긴급 장학반은 학교 방문장학을 통해 학교의 현안을 파악하여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였고 학교별 코로나19 대응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관내 43개 초등학교와 공유하였다.

 

관내 모든 초등학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반(방역, 학사, 생활지도)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 대상 학사운영 안내, 휴업기간 중 온라인학습 계획 수립 및 운영, 학생 생활교육 및 안전관리, 긴급돌봄 등에 중점을 두고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학습사이트 접속 지연에 대비한 학급홈페이지에 동영상 업로드 담임교사의 클래스팅 등을 활용한 상시 온라인 학습 안내 및 소통 돌봄교실 이용 학부모를 위한 학생 중식 메뉴 및 활동 사진 홈페이지 게시 주민센터 및 구청과 연계한 학교 방역 등은 코로나 19로 인한 휴업 중 적극적인 학교의 대처를 보여주는 우수사례이다.

 

정영철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은 휴업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휴업 중 학습지도, 생활지도, 돌봄 등의 안정적으로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학교에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지원청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학교를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3/27 [17:2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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