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진구, 긴급운영자금 원스톱 지원센터 개소
4월 1일, 광진형 소상공인지원센터 개소. 저신용등급자도 대출 지원
 
디지털광진
 

광진구에서는 41광진형 긴급운영자금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광진형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구청 주차장에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 1일 개최된 광진형 소상공인 지원센터 개소식 모습     © 디지털광진

 

 

광진형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쉽고 빠르게 대출 받을 수 있는광진형 긴급운영자금사업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창구이다.

 

센터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국민은행, 광진구 관련 부서(지역경제과, 자리정책과)참여해 한 자리에서 종합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진형 긴급운영자금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만 발급 받으면 대출이 가능하고 저신용등급자도 1~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대출 받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자금 소진 시까지 이자, 보증 수수료 없는 특례 대출에 나선다. 이에 따라 구는 4~7월에 신청한 신규 대출자에게 1년간 무이자를 제공하고 기존대출자에게도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연매출액 2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1.5%의 금리와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광진형 소상공인 지원센터(전화 450-7313)로 전화 예약 후 필요한 구비 서류를 갖춰 방문하면 상담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광진형 긴급 운영자금은 쉽고 빠르게 대출이 가능하고 무이자와 보증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에서 차별화됐다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보다 쉽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청 주차장에 별도의 센터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지원센터 내부 모습     © 디지털광진

 

▲ 지원센터 전경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4/01 [20:5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