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선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갑)예측불허 접전 속 스윙보터 이어질까.
광진(갑)국회의원 후보들 주요정책 및 선거운동 현장 취재
 
디지털광진
 

415일 국회의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종반전으로 치닫고 있다. 예비후보 때부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했던 후보들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로는 더욱 신발 끈을 조여 매고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선거구를 누비며 긴 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선거법상 후보자들이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크게 3가지로, 후보자가 지역을 돌며 인사하거나 거리연설회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는 방법, 전화와 미디어를 이용한 선거운동,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 등이다.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42일 이후 선거에 출마한 5명의 광진()선거구 후보자들은 발로, 연설차량으로 유권자들을 만나기 위해 광진()선거구 8개동을 누비고 있다. 대부분의 후보자들은 새벽운동을 하는 주민들과 출근길 유권자들을 만나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해 밤늦게 까지 후보를 알리고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직접 악수를 하거나 접촉하는 선거운동은 지양하고 있다. 광진()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선거구호와 선거운동을 취재해 보았다.(순서는 기호순)

 

 

▲ 광진(갑)선거구 선거벽보     © 디지털광진

 

 

광진(), 서울에서 승리하는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스윙보터유지할까?

광진()선거구는 결과를 쉽게 예측하기 힘든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광진()선거구는 현재의 여당이 계속 승리해 온 광진()선거구와 달리 서울지역의 대표적인 스윙보터지역(정치상황이나 본인이 관심있는 정책 등에 따라 그때그때 선택을 달리하는 것)으로 서울지역에서 승리하는 정당의 후보가 항상 당선되었던 선거구다. 이번에도 그 전통이 이어질지, 아니면 새로운 역사가 창조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광진()선거구는 17대 김영춘(열리우리당), 18대 권택기(한나라당), 19대 김한길(민주통합당), 20대 전혜숙 의원 등 매번 당선자가 바뀌었으며 서울지역에서 다수의석을 차지한 정당의 후보가 모두 당선되었다. 지난 20대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후보가 40.67%의 득표율로 37.94%인 정송학 후보, 19.93%를 득표한 임동순 후보에 앞서며 당초 정송학 후보가 유리할 것이라는 예측을 깨고 당선된바 있다.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후보가 3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의원선거에 처음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김병민 후보, 4번째 도전하는 민생당 임동순 후보, 첫 출마인 정의당 오봉석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승욱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광진()선거구는 중앙언론의 관심에서는 다소 멀어져 있는 선거구다. 광진()선거구가 20차례 가까이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될 정도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광진()선거구는 단 한 차례의 여론조사도 발표되지 않아 판세를 읽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선거구도는 진보적 성향의 정당후보 3명과 보수정당의 후보 1명에 구분이 애매한 정당 후보 1명으로 진보 성향의 정당 후보가 많지만 지난 선거에서도 임동순 후보의 상당한 선전에도 전혜숙 후보가 당선된 바 있어 이번 선거역시 구도만으로는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 이러한 상황에서 후보들은 제각기 우세를 장담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광진발전 척척 일 잘하는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혜숙 후보

전혜숙 후보는 약사출신으로 지난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통합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 광진()지역위원장을 맡아 당시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했던 전 후보는 이후 19대 국회의원선거를 준비했고 201219대 국회의원선거 광진()선거구 단수추천을 받았다. 하지만 금품제공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공천이 전격 취소되어 출마가 좌절되기도 했다. 지난 2016년 제20대 선거에서는 당이 분당되는 속에서 어렵게 공천을 받아 출마, 새누리당 정송학 후보를 누르고 신승을 거둔 바 있다.

 

▲ 중곡동에서 거리연설을 하고 있는 전혜숙 후보     © 디지털광진

 

 

전혜숙 후보의 캐치프레이즈는 광진발전 척척,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다. 전혜숙 후보는 20대 국회에서 국회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장과 여성가족위원장, 행정안전위원장 등 굵직굵직한 직책을 맡아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문재인대통령후보 보건복지특보단장과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도 맡아 활동했다. 지역에서도 지난 4년간 전선지중화사업, 국가트라우마센터 유치, 군자동복합청사건립 추가예산확보, 배나무터공원 공영주차장 추가예산확보, 구의2동복합청사 건립에 추가예산 100억 확보 등의 성과를 냈다. 또 시, 구의원들과 협력해 학교환경개선을 비롯해 많은 사업을 펼쳤다면서 성과를 앞세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전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광진발전 척척(상업지역 확대, 최고고도지구 해제 및 종상향, 시장현대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더 살기 좋은 광진구(노후 주민센터 신축, 대공연장 겸 다목적홀 유치, 전선지중화사업 지속적 추진, 어린이대공원 재조성, 대중교통 접근성 확충), 더 앉전한 광진구(주민 보행안전 강화, 통학로 안전 강화, 안전한 치안환경 구축, 수해 및 안전사고 예방),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행복한 광진구(열린육아방 확충, 육아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 내실화, ,,고교 무상교육실시, 어린이대공원 자연친화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조성) 등 분야별 공약을 내걸었다.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전혜숙 후보는 거리연설회와 골목골목 누비며 유권자를 만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 후보의 선거운동에는 전병주, 오현정 서울시의원, 고양석 광진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원들이 적극 나서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 전 후보는 거리연설회에서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전 후보는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대한민국은 외신들의 극찬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선거는 국정의 발목만 잡고 있는 야당을 심판하여 집권여당에 힘을 실어주는 선거가 될 것이다. 광진발전 척척, 일 잘하는 국회의원, 집권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 전혜숙을 찍어 광진발전을 이루어 내자.”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전혜숙 후보가 많은 노력을 쏟았던 종합의료복합단지 건설현장 앞에서 거리연설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광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미래통합당 김병민 후보

올해 초까지만 해도 김병민 후보가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경희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냈던 김병민 후보는 만 28세 때인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서초구의원에 당선됐다. 김 후보는 당시 광진구의회 박성연 의원 등과 함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영입인재로 미래통합당에 들어온 김병민 후보는 지난 212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광진구에서의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했으며, 226일 전격적으로 청년맞춤형 공천으로 단수추천을 받았다. 함께 경쟁했던 미래통합당 일부 예비후보는 단수추천에 항의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검토하기도 했지만 모두 출마를 포기하고 지금은 김병민 후보를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군자동에서 거리연설을 하고 있는 김병민 후보.     © 디지털광진

 

 

이번 광진구의 국회의원 선거는 유난히 광진구가 고향인 후보들이 많다. 정의당 오봉석 후보가 능동, ()선거구 고민정 후보가 중곡동이며, 김병민 후보 역시 중곡동이다. 김 후보는 용마초와 용곡중, 대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후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국회정치개혁특별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객원교수도 맡고 있다. 김병민 후보가 본격적인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부터다. 김병민 후보는 특유의 차분한 입담을 자랑하면서 채널A ‘돌직구쇼에서 맹활약하면서 유명해졌고 정치평론가로서의 활동은 영입인재로 미래통합당에 들어오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다.

 

김병민 후보의 캐치프레이즈는 광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이다. 이를 위해 제일 먼저 내세운 공약이 어린이대공원 전면 재정비다. 김 후보는 어린이대공원에 복합키즈타운을 조성하고 대공원 후문 일대의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광장을 서울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또한 미래형 학교시설 구축, 광진형 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원, 어린이영어도서관 건립, 2 나루아트센터 건립 등도 아이키우기 좋은 광진공약에 포함됐다. 더불어 김 후보는 광진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천호대로 일대 종합개발 등 지역개발공약도 내 놓았다.

 

김병민 후보는 유세차량을 이용해 광진()지역 곳곳을 돌며 거리연설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 후보는 광진구가 고향임을 강조하면서 지역이 낙후되었다며 지역개발도 강조하고 있다. 김병민 후보는 광진구는 제가 태어난 곳이며 성장한 곳이다. 하지만 지금 광진의 모습은 안타깝게도 제자리에 머물며 다른 인근도시, 자치구에 비해 발전이 더디고 있다. 이제 광진에는 변화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고 광진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바꾸기 위해서는 정치교체와 세대교체가 필요하다. 그 변화의 시작은 광진에서 시작될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거리유세 중 지지자들에게 V자를 펼쳐 보이며 승리를 다짐하는 김병민 후보     © 디지털광진

 

 

광진() 확 바꿀 사람-민생당 임동순 후보.

임동순 후보는 그 동안 6차례의 출마경력을 갖고 있다. 4대 서울시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3차례 서울시의원에 출마했고 국회의원 선거에 3번 출마했다. 하지만 5대 서울시의원선거에서 당선된 것을 제외하고는 5차례나 낙선의 아픔을 맛보았다. 이러한 전력으로 지역에서는 만만치 않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광진구에 거주한지도 40여년으로 후보들 중 가장 오래되었다. 임동순 후보는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낙선의 아픔을 맛보았지만 20% 가까운 득표로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 9일 광진구에서 임동순 후보 지원연설을 한 손학규 위원장이 임 후보의 손을 들어올리며 필승을 기원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임동순 후보는 40년 동안 광진구를 지켜오면서 살아온 삶을 전면에 내세우며 민생경제를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3당의 후보로서 집권여당과 제1야당의 극한 대립으로 한국정치가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를 중재할 제3당의 후보가 많이 국회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민생당의 총괄선대본부장인 손햑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출마기자회견과 지원유세를 위해 2차례나 광진갑을 방문한 것은 임 후보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임동순 후보의 캐치프레이즈는 광진() 확 바꿀 사람이다. 광진에서 40여년을 살아오며 헌신해온 자신이 광진을 바꿀 적임자라는 것이다. 임 후보는 제1공약으로 밥값하는 국회, 싸우지 않는 국회를 내걸었으며 20평 아파트 1억원대 공급이라는 파격적인 공약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어디서나 와이파이 무료, 어린이대공원 주변 최고고도지구 해제, 용도지역 상향, 주거환경정비, 치안안전 광진구 건설등도 공약으로 내걸고 정당을 초월한 선수교체로 광진발전 앞장서겠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임동순 후보는 뚜벅이 유세와 연설차량을 이용한 연설을 병행하면서 지역을 누비고 있다. 선거에 여러 차례 출마한 만큼 비록 이번선거에서의 출발은 다소 늦었지만 차분한 분위기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임동순 후보는 광진구의 정치인으로서 사업가로서 대한민국 정치의 완전한 선수교체를 이루기 위해 거대양당이 독식해온 기득권 정치의 판을 갈아엎고 오로지 구민과 광진구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낙선의 아픔 속에서도 지역위원장을 역임하고 정치일선을 지키며 정치적 미래를 계획하고 실천했다. 정당을 초월한 선수교체로 광진발전 이룰 사람 임동순과 함께 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거리연설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임동순 후보     © 디지털광진

 

 

광진형 사회주택 타운 조성하겠다’ - 정의당 오봉석 후보

이번 선거에서 유일한 진보정당 후보로 출마한 오봉석 후보는 국회의원선거에는 처음 도전한다. 오봉석 후보는 능동에서 태어나 용마초등학교와 건대부중, 건대부고를 졸업했다. 강원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오봉석 후보는 광진에 돌아온 후 마을공동체지원단장,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중앙실무협의회 광진구민간대표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게 직접민주주의 포럼 대표와 정의당 광진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사회에서 진보정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 10일 능동에서 선거운동 중 만난 고향친구 배우 곽도원 씨와 사진 한컷.     © 디지털광진

 

 

오봉석 후보는 광진구가 태어나고 자란 곳임을 강조하면서 지금 광진구에는 정당의 교체, 인물의 교체, 비전의 교체가 필요하며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면서 본인이 광진구와 한국정치를 교체할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오봉석 후보에게는 아직 지역사회에 많이 거주하는 중고등학교 동기동창들의 지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오봉석 후보의 캐치프레이즈는 광진형 사회주택 오봉석이다. 공약의 처음이자 끝이 광진형 사회주택 타운 조성일 정도로 사회주택 공약에 공을 들였다. 오 후보는 ‘3박자 주거복지정책으로 사회주택과 주거보조비, 적정임대료를 내걸고 있으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으로 군자-세종대 캠퍼스마를, 중곡군자형 청년 사회주택타운, 생활형 사회간접자본, 아차산마을 문화예술 공동체타운, 광징동 그린뉴딜 마을공동체 조성을 약속하고 있다. 아울러 에너지 혁신지구 광진구 만들기와 도시재생과 주거 그린 리모델링, 누구나 이동하기 편한 광진, 자원순화 모범광진도 약속했다.  

 

오봉석 후보는 거리연설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곳곳을 돌면서 주 공약인 광진형 사회주택을 설명하면서 특히 청년들의 표심을 끌어 모으기 위해 정성을 쏟고 있다. 오 후보는 이번 선거는 구시대 정치와 새로운 정치와의 격돌이다. 저는 광진정치의 교체로 젊은 광진을 만들겠다. 지금 광진에는 정당의 교체, 인물의 교체, 비전의 교체가 절실히 필요하다. 광진정치의 교체를 이뤄낼 적임자 오봉석을 지지해 광진의 정치를 한번 바꿔보자.”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천호대로에서 거리 연설을 하고 있는 오봉석 후보     © 디지털광진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승욱 후보 중앙당 공약 홍보에 주력

이외에도 광진()에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승욱 후보가 출마했다. 이승욱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첫 공직선거 출마로 지역사회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주소도 강동구로 되어 있다. 학력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2년 중퇴이며 기아자동차 영업칙 및 오랜지라이프 생명보험 설계사 및 매니저를 지낸바 있다.

 

이승욱 후보는 승용차를 이용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을 방송하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공약은 내걸지 않고 국가예산의 60%’를 절약해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면서 18세부터 1인당 매월 150만원씩 국민배당금 평생지급을 비롯한 각종 배당금 및 수당 지급, 김영란법 폐지 등 각종 제도의 폐지등을 홍보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중곡제일전통시장에서 깃발을 들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이승욱 후보     © 디지털광진

 

▲ 지난 4월 3일 방송연설 녹화 중인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승욱 후보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4/11 [17:4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