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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에 감사케이크 전달
능동, 3일 국가유공자 28가구에 롤케이크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인사
 
디지털광진
 

능동(동장 류경현)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호국보훈의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전·공상군경 유공자 28가구에 롤케이크를 전달했다.

 

▲ 롤케잌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롤케이크는 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희)에서 후원했으며, 지역 내 통장들이 직접 국가유공자 가정에 방문해 롤케이크를 전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광진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국가유공자 총 3,094명에게 1인당 4만원씩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동별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유공자 가정에 롤케잌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중곡2동에서는 오는 18일 국가유공자 20명에게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만든 삼계탕과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며, 25일에는 저소득 참전유공자 10명을 대상으로 밑반찬과 우유를 전할 계획이다.

 

자양2동은 선화예술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선화마음봉사단에서 직접 디자인한 에코백에 잡곡, 미역, 홍삼캔디 등 생필품과 자양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제작한 천 마스크를 함께 담아 3일부터 8일까지 국가유공자 12명에게 전달한다.

 

아울러 구는 광장동에 위치한 광진구보훈회관과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사거리, 광나루역사거리 등 총 19개소에 ‘6월은 호국보훈의 달 함께 이겨낸 역사, 오늘 이어 갑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게시해 6월 한 달간 호국보훈의 달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김선갑 구청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서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는 힘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6/03 [18:5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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