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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라이트로 야간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알린다.
건대맛의거리에 로고라이트 6개소 설치, 영업주와 이용자에 경각심
 
디지털광진
 

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광진구는 유흥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건대맛의거리 일대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 건대 맛의거리에 설치된 로고라이트     © 디지털광진

 

 

이번에 설치된 로고라이트는 이미지와 문구를 바닥에 비추는 조명장치로 주로 야간에 운영되는 홍보매체이다. 구는 로고라이트를 통해 건대맛의거리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헌팅포차 등 유사 유흥시설 이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하는 방역수칙 안내 문구를 송출한다.

 

또한 방역수칙 미준수 시 발생하게 되는 조치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해 유사 유흥시설 이용자와 영업주에게 경각심을 제고한다. 건대맛의거리 내 유흥시설이 밀집된 구역에 로고라이트 총 6개소를 설치했으며, 매일 일몰시부터 다음날 일출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구는 차후 코로나19 사태 소강 시에는 로고라이트를 활용해 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6/04 [22:2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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