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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2동새마을부녀회, 사랑담은 삼계탕 꾸러미
삼계탕과 밑반찬 등 담은 꾸러미 150가구에 전달
 
디지털광진
 

중곡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전태연)에서는 코로나19 감염증이 장기화 되면서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독거노인)을 위해 건강기원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참가자들이 꾸러미를 만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틀 동안 각종 건강약재로 달인 삼계탕과 석박지김치 등 밑반찬, 베지밀을 넣어 꾸러미를 만들어 18일 닭 250마리와 함께 관내 취약가구 150곳에 전달했다.

 

행사를 위해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에서 모은 1%후원금과 권창희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후원으로 닭 등을 구입했다. 또 주민센터 실무자와 일자리어르신들에게는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전태연 회장은 행사를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 잘 극복하시고 앞으로 다가올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계탕에 들어갈 닭을 다듬고 있는 부녀회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6/19 [18:3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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