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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응시생 증가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장내기능 및 도로주행 시험 전원대비 20% 증가
 
디지털광진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자동차 운전면허시험 응시생이 늘어나고 있다.

 

▲ 강남운전면허시험장 1·2종 보통 장내기능시험 모습     © 디지털광진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라신희)에서 월별 시험응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6월 시험 응시생은 12,000명에 달해 전 월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장내기능과 도로주행 시험 6월 응시생은 각각 3,240명과 2,050명으로 지난 5월과 비교해 모두 약 20%나 증가했고, PC학과시험 응시생도 6,300명으로 5% 늘었다.

 

이는 본격적인 여름 방학기간을 맞아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한 대학생 응시생들이 시험장을 집중적으로 찾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런 가운데 7월부터는 본격적인 방학기간을 맞이하여 응시생들이 더 늘어나고 있고, 8월말까지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코로나 19’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라신희 단장은 최근 여름 방학기간을 맞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신규 운전면허시험 응시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을 엄중히 실시하고, 응시생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시험응시 전 안전교양 교육 강화 등 대책방안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반드시 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0/07/17 [09:3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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