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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발 감염 막는다. ‘대화할 때 마스크’
광진구, 10일부터 지역내 카페 75개 대상으로 시범 운영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카페에서 대화 시 마스크 착용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아 코로나19 감염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카페 내 마스크 착용 홍보에 나선다.

 

▲ ‘카페 내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스티커     © 디지털광진

 

 

특히 최근 카페발 깜깜이 집단감염이 발생하여 카페가 감염 취약지대로 지목되면서 카페 내 마스크 착용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는 10일부터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지역 내 카페 75개소를 대상으로 카페 내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홍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홍보방법은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대화할 때 마스크등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방역수칙 스탬프를 제작하여 컵홀더에 새기고, 번짐 등의 문제로 스탬프 활용이 어려울 경우에는 스티커로 대체한다.

 

구는 스탬프를 활용한 카페 내 마스크 착용 홍보시범 운영 후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최근 한 카페에서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집단 감염이 나타나면서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었다라며 카페에서 대화 시 마스크 착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을 담은 스탬프를 제작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8/05 [10:3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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