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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고 어려운 이웃도 돕고
광진구의회, 지역구별 4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물품은 복지시설에 전달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는 추석을 앞두고 22일에서 24일까지 3일간 지역의 4개 시장(신성시장, 자양전통시장, 노룬산전통시장, 능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벌였다.

 

▲ 자양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친 광진구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     © 디지털광진

 

 

이 행사는 광진구의회가 매년 설과 추석에 앞서 실시해온 행사로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해 지역의 복지시설에 전달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3일에 걸쳐 최소한의 인원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건을 구매했다.

 

구매한 물건은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정신장애인 시설 등 소외된 이웃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잘 알려지지 않아 도움의 손길이 많이 미치지 못했던 정신장애인시설들을 새롭게 발굴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일부 구매 물품은 광진푸드마켓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하였다.

 

박삼례 의장은 코로나19로 심리적·경제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며 여느 때와는 다른 추석이되고 있지만 주위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은 우리 모두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광진구의회도 위축된 지역경제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경제의 기반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9/25 [19:2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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