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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교육기관 학습자 4명 전국시화전 수상
‘대한민국 문해의 달 전국 시화전’에서 어르신 4명 수상
 
디지털광진
 

광진구 내 성인문해교육기관 학습자 4명이 ‘2020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 전국 시화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상일학교 윤봉희, 상일학교 김막례 어르신 작품     © 디지털광진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대한민국 문해의 달 전국 시화전은 올해 글 한걸음, 소통 두 걸음, 희망 세걸음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8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서울시에서는 1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돼 총 3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중 광진구 성인문해교육기관 학습자 4명은 각각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상일학교 윤봉희)과 서울특별시장상(상일학교 김덕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상(세종한글센터 김순덕, 동부밑거름학교 홍양니)을 수상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배움의 열정을 끊임없이 펼쳐 주시는 모습이 존경스럽다라며 시에 담은 소망처럼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마음 편히 배움의 발걸음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라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 세종한글센터 김순덕, 동부밑거름학교 홍양니 어르신 작품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9/25 [19:5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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