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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4일 131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자양4동 70대 4일 오전 양성판정. 감염경로는 조사 중
 
디지털광진
 

추석연휴 첫날인 30일에 광진구 130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4일만인 104일 연휴 마지막날에  1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 10월 5일 11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4일 오전 845분 자양470대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다. 이 확진자는 929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가족 외에 밀접한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광진구의 확진자 수는 7월까지 22명에 머물렀으나 8월 들어 급격히 증가해 한달동안 74명이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9월 들어 다소 증가세가 둔화되어 9월에는 34명으로 줄어들었고 10월에는 5일 현재까지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진구는 “1011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방역관리를 강화하니 구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니 마스크 착용을 꼭 부탁드린다. 현재까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연구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공기 중 미세입자 상태로 3시간, 천과 나무에서 1, 유리에서 2, 스테인레스와 플라스틱에서 4, 의료용 마스크 겉면에서 7일까지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알코올이 70% 이상 함유된 소독제로 닦고 1분 정도 지나면 소멸된다.”며 확진자가 다녀간 후라도 소독이 완료되면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0/05 [14:5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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