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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자양2동 2명 코로나 양성판정
[추가]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한 자양2동 60대와 가족 1명 확진. 총133명
 
디지털광진
 

영등포구의 확진자와 접촉한 자양2동 주민과 가족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 10월 6일 19시 기준 코로나19 광진구 상황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6일 오전 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한 자양260(132)와 그 가족인 601(133)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32번 확진자는 3일부터, 133번 확진자는 4일부터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알려졌.

 

광진구는 132번 확진자의 동선과 관련해 2일 오후2시~3시 자양2동 모먼트와 10월 3일 9시30분~13시 사이 자양1동 이규리 헤어 동시간대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133번 확진자는 특별한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진구의 확진자 수는 7월까지 22명에 머물렀으나 8월 들어 급격히 증가해 한달 동안 74명이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9월 들어 다소 증가세가 둔화되어 9월에는 34명으로 줄어들었고 10월에는 41, 62명 등 총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진구는 “1011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방역관리를 강화하니 구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니 마스크 착용을 꼭 부탁드린다. 현재까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연구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공기 중 미세입자 상태로 3시간, 천과 나무에서 1, 유리에서 2, 스테인레스와 플라스틱에서 4, 의료용 마스크 겉면에서 7일까지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알코올이 70% 이상 함유된 소독제로 닦고 1분 정도 지나면 소멸된다.”며 확진자가 다녀간 후라도 소독이 완료되면 안심해도 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0/06 [11:2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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