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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스포츠클럽-한기범 희망나눔 업무협약
질 높은 농구강습 실현위해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협약 체결.
 
디지털광진
 

광진구스포츠클럽(회장 이명래)는 농구강습 전문기관인 ()한기범 희망나눔(회장 한기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질 높은 농구 강습과 생활체육 농구의 기술적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광진스포츠클럽 이명래 회장과 한기범 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19일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명래 회장과 한기범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직원, 윤재상 체육회장 등 체육회 임원 등이 함께 했으며, 김선갑 광진구청장도 참석해 협약식을 축하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농구의 수준 향상 및 아트큐브(농구장) 활용에 대한 자문, 농구발전을 위한 노하우와 기술의 전수 및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자양체육관 농구프로그램에 자격 있는 우수한 강사의 파견, 농구프로그램에 한기범 이름 사용(예 한기범 농구교실) 등이다.

 

광진스포츠클럽과 한기범 희망나눔은 자양체육관에 개설되어 있는 청소년 농구강습 뿐만 아니라 주말 선수반도 추가 개설하는 등 자양체육관을 농구 꿈나무 육성공간으로 만들어 가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한기범 회장이 김선갑 광진구청장에게 사인볼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협약식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10/27 [18:0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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