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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광진구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145번과 146번. 1명은 회사확진자 1명은 천안시 확진자 접촉
 
디지털광진
 

 4일에 이어 6일에도 광진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 6일 20시 현재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6일 오전 850분 회사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민 한명(145)1050분 천안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민 한명(146)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145번 확진자는 112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광진구 내에서 특별한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46번 확진자는 3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광진구에서 직장, 편의점, 체육시설, 음식점, 약국 등 여러 시설을 방문했지만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광진구의 확진자 수는 7월까지 22명에 머물렀으나 8월 들어 급격히 증가해 한 달 동안 74명이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9월 들어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어 9월에는 34명으로 줄어들었고 10월에는 총 1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11월 들어서는 4일 처음으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62명이 추가돼 총 5명이 되었다.

 

광진구는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된 새로운 사회적거리두기 체계가 7일부터 적용된다. 수도권의 경우 1단계가 적용되니 단계에 맞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 130시부터는 마스크착용 의무화가 시작되어 위반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 주시시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11/06 [21:0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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