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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생활정책연구원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도
 
디지털광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11일 열린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활동 중인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     ©디지털광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공약이행도, 주민소통,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오현정 의원은 지역의 숙원 사업이었던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비롯하여 지역문화콘텐츠 발굴을 위한 인문학거리 조성 등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에 공약했었던 사업의 95%를 진행하거나 이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담당 부서와 논의 중인 미세먼지 신호등응급화재진압기 설치사업을 완료하면 공약이행 100%를 달성하게 된다고 오현정 의원은 밝혔다.  

 

오현정 의원은 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 대상도 수상했다. 오 의원은 지난 8일 개최된 생활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이 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생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생활정책대상은 국회보좌관, 전문경영인, 의사, 변호사, 대학생, 아나운서, 공무원 등 99명의 정책평가위원과 심사위원들이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있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지방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오현정 의원은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독성물질 중독 예방 및 사고 안전에 관한 조례를 통해 독성물질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독관리센터를 운영하여 의료정보의 제공과 독성물질에 대한 조사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오현정 의원은 주민과의 약속과 신의를 지키는 것은 정치인의 첫 번째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 희원은 생활정책대상 수상과 관련해가습기 살균제, 라돈침대사건과 같은 독성물질과 관련된 사고가 많았다. 독성물질에 대한 정보제공시스템과 대응체계마련이 서울시차원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20/12/15 [00:0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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