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일 확진자, 6일 16명에서 7일 2명으로
3일 11명, 4일 6명, 5일 5명, 6일 16명, 7일 2명으로 급증, 급감 반복
 
디지털광진
 

광진구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급증과 급감을 반복하며 종잡을 수 없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광진구의 확진자는 1311명을 기록했지만 46, 55명으로 하루 만에 한 자릿수로 돌아서며 안정세를 보이는 듯 했다. 하지만 6일에는 16명으로 급증하면서 역대 2번째로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며 단숨에 500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7일에는 다시 2명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 1월 8일 11시 기준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에 따르면 6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7일에는 2명으로 줄었다. 7일 확진판정을 받은 주민 중 1(508)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으며, 1명은 광진구 확진자 가족(509)이다.

 

광진구의 확진자는 지난달 3017명으로 일일 최다를 기록한 이후 12316, 112, 24명 등 3일 간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311명으로 다시 급증한 확진자는 46, 55명으로 줄어들다 다시 616명으로 급증하면서 다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7일 다시 2명으로 줄어드는 등 날마다 확진자수가 늘다 줄다를 반복하고 있다. 7일까지 광진구의 확진자는 총 509명이다.

 

광진구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됐으며, 서울에서 5인 이상 실내외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방역수칙 준수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1/01/08 [14:4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