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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연속 한 자릿수. 8일 확진자 4명
6일 16명 기록한 후 7일 2명, 8일 4명으로 줄어. 총 확진자는 513명
 
디지털광진
 

616명을 기록했던 광진구의 확진자가 72명을 기록한데 이어 8일에도 4명으로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8일까지 확진자는 총 513명이다.

 

▲ 9일 11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에 따르면 8일 광진구 확진자 가족(510)과 광진구 확진자 지인(511),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주민 2(512, 513)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진구는 이들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가 없거나 모두 확인되어 구체적인 동선은 공개하지 않았다.

 

타지역 확진자의 동선도 공개됐다. 광진구는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은 성남시 확진자가 지난 1231일 오후 250분에서 330분 사이 동서울터미널을 방문했다며 동시간대 방문자는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코로나19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광진구의 확진자는 지난달 3017명으로 일일 최다를 기록한 이후 12316, 112, 24명 등 3일 간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311명으로 다시 급증한 확진자는 46, 55명으로 줄어들다 다시 616명으로 급증하면서 다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7일 다시 2명을 기록한데 이어 8일에도 4명을 기록하면서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8일까지 광진구의 확진자는 총 513명이다.

 

광진구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됐으며, 서울에서 5인 이상 실내외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방역수칙 준수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1/01/09 [11:3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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