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월도 광진구 확진자 100명 넘었다.
22일 11시 기준 2월 확진자 102명, 18일부터 3일 연속 8명 이상.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2/22 [13:53]

2월에도 광진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을 넘기며 지난 12월 이후 3개월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광진구의 확진자는 1810, 198명에 이어 20일에도 8명을 기록하면서 3일 연속 8명 이상을 기록했다. 2211시 기준 2월 확진자는 102명이며 총 확진자는 686명으로 700명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되었다.

 

▲ 2월 22일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20일 광진구 확진자 가족 4(675, 677, 678, 682)과 광진구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 3(676, 679, 680), 그리고 양천구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 1(681)등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요일인 21일에는 중랑구 확진자 접촉(683), 해외접촉(684), 타지역확진자 접촉(685), 화성시 확진자 접촉(686)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20일과 21일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가 모두 파악됨에 따라 구체적인 동선은 공개하지 않았다.

 

2월 들어 광진구는 16, 25, 36, 45명 등 4일까지 5~6명을 기록하며 다소 확진자가 늘어났다. 53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5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다시 65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확진자가 늘었다. 다행히 7일에는 3, 82명으로 줄었지만 9일 다시 6, 106, 116, 127, 130, 142, 150, 165, 175, 1810, 198, 208, 214(상황에 따라 더 추가될 수도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광진구의 일일 확진자는 지난 128.93(277)에서 올해 13.90(121)으로 절반 넘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2월 들어 헌팅포차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가족 간 감염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0일까지 98(일일평균 4.9)이 확진판정을 받아 1월보다 일일확진자가 1명가량 많은 상태다.

 

광진구는 “260시부터 음식점 내에서 합석, 노래, , 밀착행위 등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215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돼 2주간 시행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되며 9시 이후 영업제한조치는 10시까지로 1시간 늘어난다. 이런 때일수록 방역수칙 준수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22 [13:53]   ⓒ 디지털광진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