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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도 7명, 좀처럼 줄지 않는 확진행렬.
18일부터 10→8→8→7명. 22일 19시 기준 2월 확진자 108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2/22 [20:54]

지난 15일 일일확진자 0을 이후 16일부터 21일까지 6일 연속 5명 이상의 확진자가 광진구에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18일부터는 4일 연속 7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좀처럼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다.

 

▲ 22일 19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확진자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2월 확진자는 벌써 100명을 넘어섰고 총 확진자도 700명에 육박하고 있다. 2219시 기준 광진구의 2월 확진자는 108명이며, 총 확진자는 692명이다.

 

광진구는 21일 중랑구 확진자 접촉(683), 해외접촉(684), 타지역확진자 접촉(685), 화성시 확진자 접촉(686), 광진구 확진자 접촉(687), 광진구 확진자 가족 2(688, 689)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월요일인 22일에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3(690, 691, 692)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21일과 22일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대부분 접촉자가 모두 파악됨에 따라 구체적인 동선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688번 확진자가 191750~2230분 사이 다녀간 자양1B one PC방 동시간대 이용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2월 들어 광진구는 16, 25, 36, 45명 등 4일까지 5~6명을 기록하며 다소 확진자가 늘어났다. 53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5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다시 65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확진자가 늘었다. 다행히 7일에는 3, 82명으로 줄었지만 9일 다시 6, 106, 116, 127, 130, 142, 150, 165, 175, 1810, 198, 208, 217, 223(상황에 따라 더 추가될 수도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광진구의 일일 확진자는 지난 128.93(277)에서 올해 13.90(121)으로 절반 넘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2월 들어 헌팅포차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가족 간 감염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1일까지 105(일일평균 5)이 확진판정을 받아 1월보다 일일확진자가 1.1명 많은 상태다.

 

광진구는 “260시부터 음식점 내에서 합석, 노래, , 밀착행위 등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215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돼 2주간 시행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되며 9시 이후 영업제한조치는 10시까지로 1시간 늘어난다. 이런 때일수록 방역수칙 준수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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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20:5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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