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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상우 위원장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 참석
스위스 대통령 특별 초청으로 지난 8일 제네바로 출국.
 
홍진기 기자
 

EACOS(East Asian Common Space) 김상우 사무총장(전 국제안보대사. 민주당 광진갑지구당위원장)은 12월8일부터 1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UN이 주최하고, ITU(국제통신연합)와 스위스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정보사회 세계 정상회의'(WSIS)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8일 출국했다.

김상우 사무총장의 방문은 스위스 Pascal Couchepin 대통령의 특별 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며,  Adolf Ogi 전 스위스 대통령, Nicholas Negroponte MIT 미디어렙 연구소장, Jose Maria Figueres Olsen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 Rania Al Yassin 요르단 공주 등과 WSIS의 '고위급 정상회담 행사위원회'의 위원으로 추대되어 각 국의 VIP 들과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WSIS는  2001년 12월 유엔(UN) 총회에서 '정보사회 세계 정상회의'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 열리는 1차 회의로서 코피 아난 UN사무총장 등  세계 180여 개국의 정상급 인사가 모여 세계 정보화 문제 및 정보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 채택될 정보사회의 효과적인 성장과 정보격차의 해소를 위한 원칙과 실천 전략에 대한 선언문과 행동 계획은 세계적으로 정보화 사회를 관리하는 지침이 될 전망이다.

김상우 사무총장은 지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에서 '동아시아에서의 IT 문명'을 주제로 동아시아에서 IT문명을 기반으로 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EACOS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03/12/09 [12:0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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