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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진갑 여론조사 경선한다.
김형주-임동순-한웅 후보로 압축, 여론조사 실시.
 
디지털광진
 
당초 전략공천이 예상되었던 민주당 광진(갑)선거구 국회의원후보자가 여론조사로 결정되게 되었다.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23일 오후 백범기념관 임시기자실에서 제20차, 21차 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결과를 기자들에게 전달했다. 브리핑에서 우상호 대변인은 22일 확정된 명단을 발표한 후 서울광진갑, 성북갑과 인천서강화을 3개 지역에 대해 여론조사 경선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진갑 여론조사는 예비후보로 등록한 7명의 후보 중 김형주 현 국회의원, 임동순 전 민주당 광진갑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한웅 변호사 등 3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고 우 대변인은 밝혔다. 
 
당초 광진(갑)선거구는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되면서 김형주 의원의 공천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천을 신청한 후보들이 공동으로 전략공천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반발이 지속되면서 최고위원회가 여론조사 경선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사입력: 2008/03/23 [18: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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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광진구민 08/03/23 [20:17]
자기들끼리 투표로 결정되고... 구민은 안중에도 없나요? 연일되는 밥그릇 싸움...정말 짜증이 나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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