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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43.89%
갑 43.1%, 을 44.7% 기록, 역대 최저 투표율 기록
 
디지털광진
 
▲ 18대 국회의원선거가 9일 오전 6시 시작된 가운데 오전 10시경 군자동주민센터에 마련된 군자1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최종]18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43.89%
18대 국회의원선거 광진구 투표율이 43.89%로 최종 집계되었다.

 
광진갑선거구는 43.1%를 기록했으며, 광진을 선거구는 44.7%로 지난 17대 총선 투표율 61.3%에 비해 무려 17.4%나 하락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번 선거 투표율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투표율 48.1%에도 미치지 못한다.
 
 
[8신]17시 현재 광진구 투표율 40.37%
역대 최악의 투표율이 현실화되고 있다. 투표마감시간을 1시간 앞둔 오후 5시 현재 광진구의 투표율은 서울지역 평균인 41.6%에도 못 미치는 40.37%에 불과하다. 선거구별로는 광진갑 선거구가 39.6%, 광진을선거구가 41.1%로 집계됐다.

 
갑선거구 동별로는 광장동 43.1%, 중곡4동 40.0%, 구의2동 38.7%, 중곡3동 36.9%, 능동과 중곡2동이 36.8%, 중곡1동 36.6%, 군자동 35.9%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광진을선거구는 자양3동 46.3%, 구의3동 44.6%, 자양2동 41.3%, 자양4동 38.1%, 구의1동 36.6%, 화양동 32.2% 순이다.
 
이와 같은 수치는 지난 17대 총선 오후 5시 현재 투표율 52.6%에 비해 12.23%나 낮은 수치며, 2006년 지방선거 동 시간대 투표율 43.8%에도 못미친다. 현재 광진구의 투표율 추이로는 50%대는 힘든 상황이며 45%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 될 전망이다.

 
[7신]16시 현재 광진구 투표율 37.7%
광진구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투표율은 낮은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오후 4시 현재 광진구의 투표율은 37.7%로 집계됐다. 선거구별로는 갑선거구가 37.0%, 을 선거구가 38.3%로 저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4시 현재 37.7%의 투표율은 최종 투표율 48.1%를 기록했던 지난 2006년도 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39.5%에도 못 미치는 기록으로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최종 투표율은 45% 내외가 될 전망이다.
 
 
[6신]15시 현재 광진구 투표율 33.5%
15시 현재 광진구의 이번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33.0%에 머무르며 사상 최악의 투표율이 우려되고 있다. 선거구 별로는 갑 선거구가 32.3%, 을 선거구가 33.7%를 기록하고 있다.

 
동별 편차도 점차 심해지고 있다. 갑 선거구에서는 광장동(35.8%), 중곡4동(34.2%), 구의2동(33.1%)로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반면, 군자동은 30.9%로 30%를 겨우 넘겼다.
 
을 선거구에서는 자양3동이 39%로 가장 높고 구의3동 37.1%, 자양2동 35.4% 순이다. 반면 화양동은 28%로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구의1동도 31.5%에 머물고 있다.
 
이와 같은 투표율은 역대 선거와 비교할 때  확연히 낮은 수치로 지난 17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 43.8%에 비해 무려 10.3%나 낮은 수치며, 2006년 지방선거39.5%, 17대 대선 42.3%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다.
 
역대 투표율이 오후 3시 이후 급상승하는 것을 고려한다해도 현재 추이로는 50%를 넘기기 힘들 전망이다.

 
[5신] 투표 마감 4시간을 앞둔 오후 2시 광진구의 투표율이 29.52%로 집계됐다.
 
선거구별로는 (갑)선거구가 28.9%, (을)선거구가 30.1%를 기록하고 있다.


[4신]오후 1시 현재 투표를 마친 광진구의 유권자는 81,337명으로 투표율은 27.2%로 집계되었다.
 
이와 같은 투표율은 지난 17대 총선 동 시간대 투표율 33.25%에 비해 6 %나 낮아진 수치이며, 2006년 지방선거 30.4%, 지난해 대통령선거 33.1%에 비해서도 낮다. 이대로 투표율 추세가 이어질 경우 최종투표율은 50%내외가 될 전망이다.
 
선거구별로는 광진갑 선거구가 26.9%, 광진을선거구 27.6%로 광진을선거구가 0.7% 높게 나타났다.
 
동별로는 광진갑 선거구에서는 광장동이 27.5%로 가장 높을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중곡4동 26.6%, 구의2동 26.3% 순이다. 반면 군자동과 중곡1동은 23.7%의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중곡3동은 25.0%, 중곡2동은 25.1%, 능동은 25.5%로 역시 평균 투표율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광진을선거구에서는 자양3동이 29.1%로 가장 높았으며, 구의3동 28.2%, 자양2동 27.9% 순이다. 반면 화양동은 21.7%로 가장 낮았고 구의1동(23.4%)과 자양1동(26.3%)도 평균투표율에 미치지 못했다. 자양4동은 26.6%를 기록하고 있다.

 
[3신]투표시간의 절반이 지난 12시 현재 투표를 마친 광진구의 유권자는 전체유권자 298,666명 중 64,606명으로 투표율은 21.6%로 집계되었다. 이와 같은 수치는 지난 17대 총선 당시 동 시간대 투표율 24.9%보다 3.3% 낮아진 수치다.
 
[2신]11시 현재 광진구의 총 투표인수는 51,974명으로 17.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선거구별로는 광진갑 선거구가 25,164명이 투표해 17.7%를, 을 선거구가 26,810명이 투표해 17.5%를 기록하고 있다.
 
동별로는 자양3동이 19.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반면 화양동은 14.9%로 평균에 크게 뒤쳐져 있다. 이밖에도 2006 지방선거와 17대 대통령 선거당시 연속으로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던 광장동은 17.8%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같은 투표율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당시 동시간대 투표율 19.6%(최종48.12%), 지난해 12월 대통령 선거 동시간대 투표율 20.5%(61.7%) 보다 다소 낮은 수치다. 2004년 치러진 17대 총선 당시 11시 현재 투표율 18.6% (최종 61.3%)에 비해서는 약간 낮아진 수치다.
 
 
[1신]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9일 오전 6시 광진구 8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9시 현재 8.2%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9시 현재 투표율은 지난해 12월 치러진 17대 대통령 선거 동시간대 투표율 8.95%보다 약간 낮아진 수치로 당시 대통령선거 광진구 최종 투표율은 61.7%로 집계된 바 있다.




 
기사입력: 2008/04/09 [09:2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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