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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새마을금고와 함께 한 자양4동 ‘좀도리쌀’ 지원
광진자양새마을금고 본점, 27일 자양4동에 백미 20kg 들이 180포 기부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2/02 [16:03]

광진자양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 양윤환)에서는 27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모은 20kg들이 백미 180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자양4동주민센터(동장 변민수)에 전달했다.

 

▲ 27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양윤환 이사장이 변민수 동장에게 좀도리쌀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좀도리운동은 좀도리(절미)에 쌀을 한 줌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했던 옛 전통으로, 이를 새마을금고가 현재에 맞게 되살려 1998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쌀을 전달받은 자양4동은 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를 포함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80가구에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광진자양새마을금고 본점 양윤환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형편이 어려워진 자양4동 소외계층을 격려하고 희망을 함께 전달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변민수 동장은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신 광진자양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 이번 좀도리쌀 지원은 자양4동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고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27일 전달식 모습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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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2 [16:0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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