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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설을 맞이하여 온정을 나누다.
4일과 5일 전통시장 장보기 후 복지시설 방문해 물품 전달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2/05 [22:19]

명절 대목이라는 말도 이번 설은 예외인 것 같다. 유례없는 감염병이 전 세계를 강타한지 1. ‘비대면, 언택트는 전 방위적 기조가 되었고, 우리 일상은 빠르게 변했다. 새로움이 익숙한 세대는 빠르게 적응했지만, 아직 이 변화가 낯선 이들이 있다. 낯선 이들은 일상이 더욱 힘들기만 하다.

 

▲ 5일 가선거구 출신 광진구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중곡제일시장에서 장보기 활동을 진행했다.     © 디지털광진

 

 

설과 추석을 앞두고 매년 소외계층을 챙겨온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4, 5일 양일에 걸쳐 전통시장 장보기와 복지시설 방문을 통해 우리 주변 이웃을 돌아보았다.

 

의원들은 이틀에 거쳐 4개 전통시장(능동시장, 자양골목시장, 중곡제일골목시장, 능동로~노룬산~영동교골목시장)5개 복지 시설을 분산 방문했다.

 

먼저, 지역구별로 한 곳씩 전통시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지역상품권을 이용해 생활용품, 식품류 등을 구매했다. 상인들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한편,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구매한 물품은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전달해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했다.

 

박삼례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지만, 특히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다. 단절, 거리두기 등 삭막함이 가중된 시기지만, 우리 사회에 주변을 돌아보는 따듯한 마음만은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 위축된 경제 가 활성화되고 모두가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광진구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4일 능동시장에서 장보기에 나선 나 선거구 의원들     © 디지털광진

 

▲ 4일 자양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한 다 선거구 의원들     © 디지털광진

 

▲ 5일 영동교 골목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한 라선거구 의원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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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5 [22:1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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