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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 간담회 열려
김선갑 구청장, 단체장들과 간담회 열고 새마을지도자 격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22 [18:09]

 

광진구는 2211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광진구새마을회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22일 열린 간담회에서 김선갑 구청장과 새마을지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디지털광진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지속적 추진을 위해 지난 2011년에 지정된 국가기념일로, 매년 422일 새마을운동의 취지를 되새기고 그 시작을 기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김선갑 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문고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등 봉사활동을 펼친 지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에 앞서 광진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참여한 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여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선갑 구청장은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과 제11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하여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정의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새마을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마을방역봉사대를 운영하여 지역 방역에 힘써왔다. 이밖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및 김장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김선갑 구청장이 윤현승 회장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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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2 [18:0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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