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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 6월 1일 개소
광진, 성동구 주민 대상으로 구인구직 취업서비스., 실업급여 업무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5/07 [14:20]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지청장 이종구)은 성동구, 광진구 주민들이 고용복지서비스를 더욱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61일부터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이하 고용복지센터)를 개소한다. 성수역 인근에 문을 여는 고용복지센터는 광진구와 성동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취업지원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발급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6월 1일 문을 여는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조감도  © 디지털광진

지금까지 성동구, 광진구 주민은 고용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강 건너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해야 했다. 이번에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지하철 2호선 성수역(3번출구) 인근(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 76)에 개소함에 따라 이동시간이 최대 1 시간가량 단축된다.

 

오는 61일부터 운영되는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구인구직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발급 업무외에도 성동구청, 광진구청, 신용회복위원회, 동부여성새일센터 및 성동주거복지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다만,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이후에도 기업지원 서비스(고용유지지원금, 각종 고용장려금), 모성보호(육아휴직급여 등),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일자리창출지원사업, 이직확인서 접수·처리 업무는 계속해서 서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수행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이종구 지청장은 성동구와 광진구 구민들은 이제 일자리와 복지서비스, 실업급여 등을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성동구, 광진구 주민들의 내일을 위한 일자리는 물론 꼭 필요한 복지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용복지 서비스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위치도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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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7 [14:20]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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