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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교회, 청소년들에게 사랑의 희망상자.
자양4동 신양교회, 자양4동에 20만원 상당 선물상자 100개 전달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5/14 [16:50]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4일 자양4동 신양교회(담임목사 정해우)에서는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자양4동주민센터(동장 변민수)에 희망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 신양교회 정해우 담임목사가 변민수 동장에게 희망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희망상자는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해오던 사업에 신양교회 교인들과 기업의 협찬을 더해 마련했다. 상자에는 식료품을 비롯한 생필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등 20만원 상당의 성품(2천만원 상당)이 들어있다.

 

희망상자는 자양4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가정 10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양교회 정해우 담임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선물상자를 마련했다. 도움을 주신 교인들과 기업들에 감사드린다. 선물상자가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소 신양교회는 형편이 어려운 교인 43가구에 매월 성금을 지원하고 청소년 급식비 지원, 분기별 청소년 장학금 지급, 지역아동센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등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희망상자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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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4 [16:50]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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