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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댄스, 관현악단이 함께 ‘춤추는 오케스트라’
광진문화원,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한 어르신 맞춤형 문화예술 콘텐츠 지원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5/17 [13:05]

 

광진문화원(원장 양회종)에서는 관현악단과 난타, 댄스동아리가 함께 하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춤추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 지난해 진행되었던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340여개의 문화예술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광진문화원은 수강생들이 배운 기량을 더욱 발전시켜 동아리로 육성하고 있으며, 음악 동아리들을 재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춤추는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문화예술활동을 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동아리별 문화활동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며 연합공연을 위한 공연기획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댄스, 난타, 관현악단과의 만남으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리듬 타는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지는 정기연주회도 개최한다. 아울러 신규회원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 타 동아리와의 네트워크 공연 및 문화복지 공연활동도 펼쳐 나가는 한편, 문화원 및 관내 다양한 축제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광진문화원 관계자는 춤추는 오케스트라를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공연과 청소년을 위한 공연, 새로운 창작기획공연 등을 활발하게 전개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동아리간의 교류 및 연계를 통해 생활문화동아리 활성화 및 사회활동 기회도 제공하고 참여회원들의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대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난타 동아리 '평강과 온달'  © 디지털광진

 

▲ 뮤라클 관현악단  © 디지털광진

 

▲ 댄서의 순정  © 디지털광진

 

▲ 춤추는 오케스트라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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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7 [13:05]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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