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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 작은 휴식, 아차산 힐링 콘서트
15일 광진숲나루에서 개최. 지역예술인 및 광진문화원 동아리 참여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6/15 [20:39]

광진구와 광진문화원은 15일 광진 숲나루에서 아차산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 15일 광진숲나루에서 개최된 아차산힐링콘서트  © 디지털광진



이번 콘서트는 직접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문화예술인 및 광진문화원 동아리 등 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뮤라클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한양춤길 예술단의 전통춤 공연, ‘힐링고은 시낭송의 시낭송 및 프리댄스 창작공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광진 통기타 동아리의 통기타 연주, ‘신난타그룹 온달과 평강의 타악 퍼포먼스로 콘서트의 막을 내렸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휴식을 제공하고 동시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예술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김선갑 구청장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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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5 [20:3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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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이 2021/07/12 [22:01] 수정 | 삭제
  • 오랫만 기쁜소식을 봅니다. 광진구에 사는 가수 영재와송이로 활동하고 있는 만송이입니다. 다음공연때는 동참하고 싶습니다. 즐건 행복 모두 축하드립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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