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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관계자와 함께 하는 불법사교육 근절 캠페인
8일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생, 학부모에게 올바른 사교육, 청렴문화 전파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6/04 [21:53]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철)은 불법 사교육 근절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68일 성동구와 광진구의 학원 밀집지역에서 ‘2021. 학원 관계자와 함께하는 불법 사교육 근절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원·교습소의 잦은 휴원이 반복되면서 미신고 개인과외 교습 등 불법 사교육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 특히, 관할 교육청의 지도·감독을 벗어난 불법 사교육 현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증가되므로 학생 및 학부모의 불법사교육 근절에 대한 인식제고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은 불법 사교육 근절 뿐 아니라 학생·학부모에게 청탁금지법 및 부패행위 신고 관련 사항을 안내하여 평소에 소홀히 여길 수 있는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와 관내 학원관계자는 적극적인 동참 의지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였으며 성동구 관내 학원 밀집지역인 무학중학교 인근과 광진구 관내학원 밀집지역인 광남중학교 인근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불법 사교육 근절 및 청탁금지법 리플릿, 방역물품(소독티슈)을 배부할 예정이다.

 

정영철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문화 조성 및 반부패·청렴문화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불법사교육 근절 캠페인 전단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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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4 [21:5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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