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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보건복지, 김강립 식약처장 초청 강연
10일. 전혜숙 대표의원 “코로나는 위기이자 기회, 발전의 계기로 삼자‘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6/10 [17:54]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최고위원/서울 광진갑)10일 오전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정례포럼을 개최하였다.

 

▲ 10일 진행된 지구촌보건복지포럼  © 디지털광진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가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는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초청해 코로나19, 식약처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김강립 처장은 한미 백신 파트너십을 이행하기 위해 글로벌 백신 생산기지 구축으로 원활한 백신공급에 식약처가 앞장서고, 식약처가 규제기관이긴 하지만 규제혁신과 규제서비스로 토종백신 개발과 토종 치료제 개발과 승인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해 두 차례 박수를 받기도 했다.

 

▲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전혜숙 대표의원  © 디지털광진


  

전혜숙 대표의원은 한미 정상회담으로 대한민국은 세계 최강의 백신 생산기지가 됐다, “IT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도 세계 1위가 될 수 있도록 값진 위기를 허비하지 말고 대한민국 발전의 계기로 삼아 함께 손잡고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양향자, 서영석, 이수진(비례), 전용기, 이만희, 서정숙, 조명희, 양정숙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부부처 관계자, 의료제약분야 CEO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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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0 [17:5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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